'빙하 홍수' 최소 165명 사망...실종자 1,000명 넘겨
네팔·티베트 대홍수·산사태 사망 최소 160명...한국인 9명 연락두절
장미란씨 부친 "평소 겁 많던 딸, 야자수농장 간 것 이해 안 가"
긴장감 감도는 두산에너빌리티·남동발전..."24시간 대응체제"
"훼손시신 유기"...중국인 유학생 살해범 사이코패스 검사 검토
박위 강연료 900만 원...소재원 "장사치" 비판
홍민기 측, 전 여친 사문서위조·스토킹 혐의로 고소…"접근금지 처분"
'친일 논란' 하영, 차기작 출연에…"피해 최소화"
'6명 연락두절' 두산에너빌리티 긴급대응팀 오후 1시 반쯤 출국...
"한순간에 폐허로"...'네팔 대홍수'의 처참한 흔적 [앵커리포트]
범죄 아니라지만 의문투성이...제주청장 "깊이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