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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등하교를 도와줄 픽업 도우미를 구한다는 글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됐습니다.
중고거래 플랫폼 차례대로 읽어보죠.
아이 픽업 가능하신 분, 건당 1만 원이고 당일 지급한다.
아직까진 잘 모르겠는데요.
빨간 네모 안에 ‘외제차주'를 찾는다는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이 구인 글에 누리꾼들 반응은 “무슨 의도인지 궁금하다”, “20분에 1만 원이면 택시보다 싸다”, 맨 아래 지원자 3명이 보이는데 “이게 더 충격적이다” 등 다양했습니다.
중고거래 플랫폼 안전 등의 이유인지, 아니면 보여주기 위함인지, 단순한 선호인지 등은 알 수 없지만 댓글에는 비판적 반응이 많았습니다.
대체 왜 외제차만 가능한지 궁금해지긴 하네요.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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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픽업 가능하신 분, 건당 1만 원이고 당일 지급한다.
아직까진 잘 모르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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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인 글에 누리꾼들 반응은 “무슨 의도인지 궁금하다”, “20분에 1만 원이면 택시보다 싸다”, 맨 아래 지원자 3명이 보이는데 “이게 더 충격적이다” 등 다양했습니다.
중고거래 플랫폼 안전 등의 이유인지, 아니면 보여주기 위함인지, 단순한 선호인지 등은 알 수 없지만 댓글에는 비판적 반응이 많았습니다.
대체 왜 외제차만 가능한지 궁금해지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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