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모아] 100배 차이에 파국 기류…쪼개진 삼성전자 '후폭풍'
00:00 메모리 최대 6억 성과급...완제품 부문과 100배 차이 (5월 22일, 손효정 기자)
01:53 "10년치 연봉 한 번에"...역대급 성과급에 갈린 희비 [이슈톺] (5월 22일, 출연 대담)
04:18 "여러분은 투표권 없다"...파장 불러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통보 [지금이뉴스] (5월 22일, 이선 에디터)
05:59 주주단체 "법적 대응" 반발...'N% 성과급' 확산 우려 (5월 21일, 오인석 기자)
08:32 총파업 급한 불 끄고 공은 노조 투표에...'원삼성' 시험대 (5월 21일, 차유정 기자)
제작 : 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