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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와 파키스탄, 이집트, 튀르키예 등 4개국 외무장관이 미국과 이란의 전쟁 종식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등을 논의하기 위해 조만간 회담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FP 통신은 현지 시간 14일 이슬람 4개국 외무장관이 오는 17∼19일 튀르키예에서 열리는 안탈리아외교포럼을 계기로 만날 계획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도 "이번 주 4개국 외무장관이 안탈리아에서 만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 것을 해제하고 미국과 영구적인 종전에 이르도록 하는 제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4개국 외무장관은 지난달 29일에도 이슬라마바드에서 파키스탄 초청으로 만나 호르무즈 해협 문제를 논의한 바 있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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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도 "이번 주 4개국 외무장관이 안탈리아에서 만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 것을 해제하고 미국과 영구적인 종전에 이르도록 하는 제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4개국 외무장관은 지난달 29일에도 이슬라마바드에서 파키스탄 초청으로 만나 호르무즈 해협 문제를 논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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