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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캠퍼스에서 멧돼지가 출몰했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학교 측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화여대 관계자는 지난 19일부터 교내에 멧돼지가 돌아다닌다는 신고가 여러 건 들어와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도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현재까지 인적·물적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학교 측은 그제(21일) 기숙사 홈페이지에 공지글을 올려 외진 산책로나 야간에 홀로 보행하는 건 자제해달라고 권고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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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측은 그제(21일) 기숙사 홈페이지에 공지글을 올려 외진 산책로나 야간에 홀로 보행하는 건 자제해달라고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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