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인사이드] '배드' 잘 될 줄 알았다?…에이티즈 "99% 노력·1% 운"
컬처INSIDE
2026.08.08. 오후 9:27
[앵커]
SNS를 뒤덮은 '배드' 챌린지로 그룹 에이티즈가 2018년 데뷔 이후 가장 큰 전성기를 맞고 있습니다.
'빌보드 200' 세 번째 1위까지 거머쥔 성공의 비결은 뭘까요?
에이티즈 멤버들에게 직접 들어봤습니다.
Q '배드' 인기…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성 화 / 그룹 '에이티즈' 멤버 : 저희는 그 부분이 킬링 포인트라고 확신이 있었고 무조건 잘 될 수밖에 없다…]
[산 / 그룹 '에이티즈' 멤버 : 앞에 정말 매섭게 몰아치다가 이제 잔잔한 파도가 찾아왔을 때 그게 되게 빛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딱 보자마자 이 파트는 사람들이 따라 하기에도 너무 좋고 그럼 임팩트는 정말 확실하게 있고…]
[홍 중 / 그룹 '에이티즈' 멤버 : 산이가 그 안무를 센터에서 하고 있다고 상상을 했을 때가 느낌이 좋아서 멤버들도 다 이거는 이렇게 갔으면 좋겠다 (사랑 받습니다)]
Q. '배드' 챌린지 유행, 소감은?
[최 산 / 그룹 '에이티즈' 멤버 : 제가 그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행복을 드릴 수 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하고 너무 감사한 마음을 가지면서 살고 있습니다.]
[홍 중 / 그룹 '에이티즈' 멤버 : 산이가 그 파트를 멋있게 보이려고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이제 옆에서 같이 계속 봤으니까 역시 좀 노력하고 열심히 하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는구나 하면서 저는 되게 한편으로 저도 뿌듯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