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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가 국내 첫 소형모듈원자로, SMR 유치에 나섰습니다.
경주시는 SMR 국가산업단지와 문무대왕과학연구소를 기반으로 연구와 실증, 제조, 운영까지 전주기 산업 생태계 구축이 가능하다며 유치 신청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유치 신청에 앞서 경주시는 시민설명회를 열고 SMR의 안전성과 경제적 효과를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했다고 전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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