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대구 상가 공사장에서 임시 가설물 무너져 3명 사상

실시간 주요뉴스

대구 상가 공사장에서 임시 가설물 무너져 3명 사상
어제(27일) 오후 6시 40분쯤 대구 달성군 구지면에 있는 상가 신축 공사 현장에서 거푸집과 임시 가설물이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하던 노동자 2명이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고, 구조물에 깔린 또 다른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사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