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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콩쿠르 이후 첫 앨범 발매와 동시에 만 장 판매...플래티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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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콩쿠르 이후 첫 앨범 발매와 동시에 만 장 판매...플래티넘 기록
피아니스트 임윤찬 군이 미국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 이후 낸 첫 음반이 발매와 동시에 만 장 이상 판매됐습니다.

유니버설뮤직은 임윤찬 군이 광주시립교향악단과 함께 녹음한 공연 실황 앨범 '베토벤, 윤이상, 바버'가 지난 28일 발매와 동시에 만 장 이상 팔리며 플래티넘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음반 업계에서는 클래식 음반의 국내 판매량을 기준으로 5천 장 이상이면 골드, 만 장 이상 플래티넘, 2만 장에 멀티 플래티넘, 10만 장에는 다이아몬드 등급을 부여합니다.

11월 셋째 주 기준 예스24 앨범 종합 차트 1위, 알라딘 앨범 종합 차트 2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앨범에는 임윤찬과 광주시향이 지난달 8일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연주한 베토벤의 '황제'와 광주시향이 연주한 바버의 '현을 위한 아다지오', 윤이상의 '광주여 영원히'가 담겼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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