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들이 뽑은 올해의 감독 '이준익·황동혁'

영화감독들이 뽑은 올해의 감독 '이준익·황동혁'

2022.02.25. 오후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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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산어보'의 이준익 감독과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황동혁 감독이 우리 영화감독들이 뽑은 올해의 감독에 선정됐습니다.

한국영화감독조합은 이준익 감독과 황동혁 감독이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20회 '디렉터스컷 어워즈'에서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특별한 친구상은 지난해 한국 영화 최고 흥행작인 '모가디슈'의 류승완 감독이 받았습니다.

올해의 배우상은 '남산의 부장들'의 이병헌과 '콜'의 전종서, 'D.P.'의 구교환과 '오징어 게임'의 정호연이 수상했습니다.

각본상은 '자산어보'의 김세겸 작가와 '오징어 게임'의 황동혁 감독에게 돌아갔습니다.

디렉터스 어워즈는 영화감독 400여 명이 소속된 DGK 조합원들의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합니다.


YTN 김현우 (hmwy1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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