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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게임 캐릭터들이 나오는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20년 만에 돌아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를 제치고 연휴 기간 극장가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연휴 기간인 1일부터 어제(3일)까지 사흘간 57만 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68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기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48만 명의 관객을 더해 누적 73만 명이 봤습니다.
우리 공포 영화 '살목지'도 39만 명 이상을 끌어모으며 누적 263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역대 국내 공포영화 흥행 3위에 해당하는 성적입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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