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티셔츠 '흑인 비하 문구' 논란에 소속사 사과

지드래곤 티셔츠 '흑인 비하 문구' 논란에 소속사 사과

2026.05.04. 오후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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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인종 차별적 표현이 적힌 티셔츠를 입고 무대에 섰다는 지적이 글로벌 팬들 사이에서 나오자, 소속사가 사과했습니다.

지드래곤은 지난 2일 마카오에서 열린 K팝 콘서트 'K-스파크'에 출연했는데, 당시 입었던 티셔츠의 문구 가운데 흑인을 비하할 때 사용되는 인종차별적 표현이 포함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에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사회적, 문화적 맥락상 적절하지 않은 문구가 포함된 데 사과한다며 내부 검토 절차를 더욱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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