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이달 민간인 377명 사망...2022년 개전 이래 피해 최대

우크라이나, 이달 민간인 377명 사망...2022년 개전 이래 피해 최대

2026.07.27. 오후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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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공방이 격화하는 가운데 이달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의 공습으로 발생한 민간인 사상자가 2022년 전면전 발발 이후 가장 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NN은 우크라이나 정부 집계를 인용해 이달 러시아의 공격으로 민간인 최소 377명이 숨지고 2천129명이 다쳤다고 현지시간 26일 보도했습니다.

이는 2022년 4월 이후 월간 기준 가장 큰 민간인 피해입니다.

YTN 한상옥 (hans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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