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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오늘(13일)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에서 중재 역할을 맡고 있는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와 전화 회담을 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와 샤리프 총리 간의 전화 회담은 오후 4시 15분부터 약 15분 동안 진행됐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파키스탄의 중재 노력에 지지를 표명한 뒤, 향후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미국과 이란 협의가 끝난 뒤 중재국인 파키스탄과 전화 회담을 갖는 등 중동 정세의 사태 진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일본 현지 언론은 밝혔습니다.
YTN 이승배 (sb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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