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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에서 열차와 버스가 부딪쳐 12명이 숨지고 다수가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방글라데시 일간 데일리스타 등을 보면 현지시간 오늘(23일) 새벽 방글라데시 동부 쿠밀라 지역에서 달리던 열차와 버스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12명이 숨지고, 3살과 9살 어린이 등 20명 내외의 탑승객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사고는 선로 위 건널목에서 발생했고, 충돌 이후 열차는 버스를 1km 가까이 끌고 가다가 멈췄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사고 당시 차단기가 내려오지 않았고 직원들도 현장에 없었다며, 관련 직원 2명이 근무 태만을 이유로 직무 정지됐다고 전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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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고는 선로 위 건널목에서 발생했고, 충돌 이후 열차는 버스를 1km 가까이 끌고 가다가 멈췄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사고 당시 차단기가 내려오지 않았고 직원들도 현장에 없었다며, 관련 직원 2명이 근무 태만을 이유로 직무 정지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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