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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에서 혐오 범죄로 추정되는 유대인 커뮤니티 차량 방화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로이터 등에 따르면 현지 시간 23일 새벽 북런던 골더스그린에서 유대인 공동체 응급의료단체 소속 구급차 4대에 불이 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반유대주의 혐오 범죄로 의심하고 CCTV 화면에 포착된 용의자 3명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자신의 SNS에 매우 충격적인 반유대주의 방화 공격이라며 유대인 커뮤니티에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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