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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가 약세를 보이는 등 위험 자산에 대한 회피 심리가 고조되면서 '달러 강세·원화 약세' 움직임이 나타나 달러·원 환율이 1,434원 부근에서 마감했습니다.
뉴욕 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 외환 시장 종가 대비 4.1원 오른 1,433.5원에 거래를 마쳤고, 주간 거래보다는 7.7원 상승했습니다.
뉴욕 장에 1,425원 안팎으로 진입한 달러·원 환율은 위험 자산 회피 움직임에 상방 압력을 받았습니다.
전날 시장의 기대를 웃돈 실적을 발표한 엔비디아도 한때 5.61%까지 떨어지는 등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장중 2.08%까지 급락했습니다.
클리어 브릿지 인베스트먼트는 "엔비디아의 실적은 탄탄했지만, 투자자들이 인공지능(AI) 투자와 파급 효과에 대한 경계심을 넘어 주가를 더 끌어올릴 만큼 확신을 주기에는 부족했다"고 진단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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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시장의 기대를 웃돈 실적을 발표한 엔비디아도 한때 5.61%까지 떨어지는 등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장중 2.08%까지 급락했습니다.
클리어 브릿지 인베스트먼트는 "엔비디아의 실적은 탄탄했지만, 투자자들이 인공지능(AI) 투자와 파급 효과에 대한 경계심을 넘어 주가를 더 끌어올릴 만큼 확신을 주기에는 부족했다"고 진단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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