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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출퇴근 시간대 서울 도심에서 꼬리물기와 끼어들기 집중 단속에 나서 한 시간 만에 계도·단속 대상 350여 건을 적발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오늘(7일) 오전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서울 주요 교차로와 전용도로 등 45곳에서 꼬리물기와 끼어들기 행위 집중 단속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단속 결과, 끼어들기 231건, 꼬리물기 91건이 적발됐고, 이 밖에 신호위반과 중앙선 침범, 보행자 보호 의무 위반 등 36건이 적발됐다고 말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그동안 꼬리물기, 끼어들기 단속을 강화해 왔는데, 지난해 11월 3일부터 올해 3월 30일까지 단속한 건수는 2만 3천8백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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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은 그동안 꼬리물기, 끼어들기 단속을 강화해 왔는데, 지난해 11월 3일부터 올해 3월 30일까지 단속한 건수는 2만 3천8백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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