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성추행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경찰 수사심의위원회 개최를 요청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오는 19일 오후 3시, 장 의원 요청에 따라 수사심의위원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장 의원은 앞서 고소인들과 동석자들에 대한 거짓말탐지기 조사 필요성 등을 심의해 보완수사 요구가 필요한지 판단을 내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장 의원은 지난 2023년 10월, 국회 보좌진들과의 술자리에서 여성 보좌진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다만 장 의원은 결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경찰청은 오는 19일 오후 3시, 장 의원 요청에 따라 수사심의위원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장 의원은 앞서 고소인들과 동석자들에 대한 거짓말탐지기 조사 필요성 등을 심의해 보완수사 요구가 필요한지 판단을 내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장 의원은 지난 2023년 10월, 국회 보좌진들과의 술자리에서 여성 보좌진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다만 장 의원은 결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