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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설 명절을 맞아, 영상으로 국민에게 인사를 전했습니다.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우리 사회가 따뜻한 신뢰 위에 함께 나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는데요.
이 대통령 부부의 설 인사, 들어보시겠습니다.
[이 재 명 / 대통령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설 명절을 맞아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신지요. 병오년 설 명절 아침,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다짐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민께서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이정표 삼아 한 걸음 한 걸음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습니다. 지난 한 해, 서로를 격려하며 어려움을 이겨낸 것처럼 새해에도 우리 사회가 따뜻한 연대와 신뢰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김 혜 경 / 이재명 대통령 부인]]올해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 재 명 대통령·김혜경 여사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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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설 명절을 맞아, 영상으로 국민에게 인사를 전했습니다.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우리 사회가 따뜻한 신뢰 위에 함께 나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는데요.
이 대통령 부부의 설 인사, 들어보시겠습니다.
[이 재 명 / 대통령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설 명절을 맞아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신지요. 병오년 설 명절 아침,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다짐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민께서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이정표 삼아 한 걸음 한 걸음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습니다. 지난 한 해, 서로를 격려하며 어려움을 이겨낸 것처럼 새해에도 우리 사회가 따뜻한 연대와 신뢰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김 혜 경 / 이재명 대통령 부인]]올해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 재 명 대통령·김혜경 여사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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