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의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장을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가 맡게 됐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1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전 대표는 지역주의의 벽을 용기 있게 허물어 온 존경받는 정치인이자 당의 험지인 호남에서 두 차례나 국회의원에 당선돼 통합과 도전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지방 분권과 국가 균형 전략을 앞장서서 이끌었고 특정 계파에 얽매이지 않고 당의 외연을 확장해 온 정치적 궤적과 중앙·지방을 아우르는 풍부한 정책 경험이 있다며 당이 지향하는 공천의 지향점과 합치한다고 부연했습니다.
관련해 이 전 대표는 입장문에서, 무거운 책임을 맡았다며 이럴 때일수록 공천은 혁신적이어야 하는 만큼 대부분 공개된 경쟁 속에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최대한 정치의 중심으로 들어오도록 노력해 세대교체, 시대교체, 정치교체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적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장동혁 대표는 오늘(1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전 대표는 지역주의의 벽을 용기 있게 허물어 온 존경받는 정치인이자 당의 험지인 호남에서 두 차례나 국회의원에 당선돼 통합과 도전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지방 분권과 국가 균형 전략을 앞장서서 이끌었고 특정 계파에 얽매이지 않고 당의 외연을 확장해 온 정치적 궤적과 중앙·지방을 아우르는 풍부한 정책 경험이 있다며 당이 지향하는 공천의 지향점과 합치한다고 부연했습니다.
관련해 이 전 대표는 입장문에서, 무거운 책임을 맡았다며 이럴 때일수록 공천은 혁신적이어야 하는 만큼 대부분 공개된 경쟁 속에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최대한 정치의 중심으로 들어오도록 노력해 세대교체, 시대교체, 정치교체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적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