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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계엄 관련 의혹과 관련해 지난해 9월 취임한 주성운 지상작전사령관을 직무에서 배제하고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오늘 ’헌법존중 정부혁신 TF 활동결과’ 브리핑에서 계엄 당시 육군 1군단장의 계엄 관련 의혹을 식별해 직무를 배제하고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혐의 내용에 대해서는 지금 말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고 수사과정에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주 사령관은 지난해 10월 국방위 국정감사에서 계엄 당시 1군단장으로서 경계태세 2급에 따른 군경합동상황실 준비를 지시했느냐는 물음에는 지시하지 않았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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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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