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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열린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김민석 국무총리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국회가 입법에 속도를 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8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정부의 기본정책을 위한 입법조차 제때 진행되지 못해 안타깝다며 당도 정부도 더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입법 속도전’을 강조했습니다.
강 실장도 정부와 청와대가 아무리 좋은 정책을 준비해도 법적인 토대가 마련되지 않으면 실행에 옮길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을 둘러싼 갈등과 2차 특검 후보 추천 논란 등 당정 간 이상기류가 포착된 상황에서 두 사람의 ’작심 발언’은 여당 지도부를 향한 경고성 메시지로 풀이됩니다.
하지만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모두 발언에서 지난해 ’당정청’이 차돌처럼 뭉쳐 대한민국 정상화를 이뤄냈듯 올해도 변함없이 찰떡 공조로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매진하자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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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윤웅성 (yws3@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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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을 둘러싼 갈등과 2차 특검 후보 추천 논란 등 당정 간 이상기류가 포착된 상황에서 두 사람의 ’작심 발언’은 여당 지도부를 향한 경고성 메시지로 풀이됩니다.
하지만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모두 발언에서 지난해 ’당정청’이 차돌처럼 뭉쳐 대한민국 정상화를 이뤄냈듯 올해도 변함없이 찰떡 공조로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매진하자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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