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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당원 게시판 사태로 자신이 제명당한 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시작한 ’김옥균 프로젝트’를 장동혁 대표가 마무리한 거라고 밝혔습니다.
제명 뒤 열흘 만인 오늘(5일) 토크 콘서트로 첫 공개 행보에 나선 한 전 대표는 과거 당 대표 재임 당시 윤 전 대통령 추종 세력들이 자신을 끌어내리기 위한 계획을 세웠고 실제 실행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당원 게시판 사태는 이미 제명 결론을 정하고 만든 ’조작 감사’라면서도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며, 가족들의 글 작성 사실을 미리 알았다면 말렸을 거라고 부연했습니다.
또 장 대표를 ’극단주의 장사꾼’으로 칭하는 등 당 지도부가 황당하게 극우 유튜버에 지배당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퇴행을 막고 정상화할 단 하나의 방법은 행동하는 다수가 중심 세력이 되는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제풀에 꺾여 그만둘 거란 기대를 가진 분들은 그 기대를 접으시라며 향후 헌법과 사실, 상식에 기반한 정치 행보를 계속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콘서트가 열린 서울 잠실체육관에는 한 전 대표 측 추산 만오천여 명이 모였고, 김성원·배현진·한지아·진종오·정성국·안상훈·박정훈·고동진·김예지·유용원·우재준 등 친한계 의원 10여 명이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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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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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 뒤 열흘 만인 오늘(5일) 토크 콘서트로 첫 공개 행보에 나선 한 전 대표는 과거 당 대표 재임 당시 윤 전 대통령 추종 세력들이 자신을 끌어내리기 위한 계획을 세웠고 실제 실행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당원 게시판 사태는 이미 제명 결론을 정하고 만든 ’조작 감사’라면서도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며, 가족들의 글 작성 사실을 미리 알았다면 말렸을 거라고 부연했습니다.
또 장 대표를 ’극단주의 장사꾼’으로 칭하는 등 당 지도부가 황당하게 극우 유튜버에 지배당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퇴행을 막고 정상화할 단 하나의 방법은 행동하는 다수가 중심 세력이 되는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제풀에 꺾여 그만둘 거란 기대를 가진 분들은 그 기대를 접으시라며 향후 헌법과 사실, 상식에 기반한 정치 행보를 계속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콘서트가 열린 서울 잠실체육관에는 한 전 대표 측 추산 만오천여 명이 모였고, 김성원·배현진·한지아·진종오·정성국·안상훈·박정훈·고동진·김예지·유용원·우재준 등 친한계 의원 10여 명이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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