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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자산가 탈출 현상을 다룬 대한상공회의소 보도자료를 이재명 대통령이 ’가짜뉴스’라고 질타한 데 대해, 국민의힘은 대통령이 공포 군주를 꿈꾸며 기행을 이어간다고 비판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오늘(8일) 논평에서 이 대통령이 앞뒤 상황도 살피지 않고 민주주의의 적, 고의적 가짜뉴스라고 좌표 찍기에 나섰다며, 틈만 나면 ’버럭’하고 극단적 언어로 자기만족만 추구한다고 적었습니다.
김기현 의원도 SNS 글을 통해, 남의 눈 티끌만 보았지, 제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는 이 대통령 격노에 섬뜩함을 느낀다며 대통령 격노 뒤 불과 3시간 만에 대한상의가 사과문을 냈으니 서슬 퍼런 권력의 위세가 참 대단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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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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