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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외당협위원회는 어제(2일) 의원총회에서 조광한 최고위원과 설전을 벌인 정성국 의원을 겨냥해 의원 배지를 ’천상의 계급장’으로 착각하는 천박한 특권 의식을 버리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원외당협위원장 78명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조 최고위원은 140명 원외당협위원장을 대변하는 지명직 최고위원이라며, 그런 동지에 삿대질과 반말을 퍼부은 건 정당질서 근거를 훼손한 거라고 말했습니다.
또 정 의원이 적반하장식 피해자 코스프레로 조 최고위원을 막말 가해자로 둔갑시키는데 비겁한 행태라며 의원직 사퇴를 주장했습니다.
앞서 정성국 의원은 SNS 글을 통해 어제 의원총회에서 조 최고위원이 손가락질하며 ’야 인마, 너 나와’라는 도발적 발언을 했다며, 무례한 행동에 부끄러운 줄 모르고 언론 플레이를 하는 모습에 그분의 수준이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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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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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외당협위원장 78명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조 최고위원은 140명 원외당협위원장을 대변하는 지명직 최고위원이라며, 그런 동지에 삿대질과 반말을 퍼부은 건 정당질서 근거를 훼손한 거라고 말했습니다.
또 정 의원이 적반하장식 피해자 코스프레로 조 최고위원을 막말 가해자로 둔갑시키는데 비겁한 행태라며 의원직 사퇴를 주장했습니다.
앞서 정성국 의원은 SNS 글을 통해 어제 의원총회에서 조 최고위원이 손가락질하며 ’야 인마, 너 나와’라는 도발적 발언을 했다며, 무례한 행동에 부끄러운 줄 모르고 언론 플레이를 하는 모습에 그분의 수준이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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