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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퍼거슨 사태에 대한 동조 시위가 영국 런던에서도 열렸습니다.
시위대 5천여 명은 어제 런던에 있는 미국 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손들었으니 쏘지 마'라는 퍼거슨 시위의 구호를 외치며 전 세계에서 경찰에 의해 숨진 사람들을 추모했습니다.
이번 집회에는 과거 영국에서 경찰의 총격으로 숨진 흑인들의 가족들도 참가했습니다.
2011년 영국에서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진 흑인 마크 더건의 가족은 '우리가 경찰의 손에 누군가를 잃었을 때의 고통을 알고 느낀다는 메시지를 브라운의 가족들에게 보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시위대 5천여 명은 어제 런던에 있는 미국 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손들었으니 쏘지 마'라는 퍼거슨 시위의 구호를 외치며 전 세계에서 경찰에 의해 숨진 사람들을 추모했습니다.
이번 집회에는 과거 영국에서 경찰의 총격으로 숨진 흑인들의 가족들도 참가했습니다.
2011년 영국에서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진 흑인 마크 더건의 가족은 '우리가 경찰의 손에 누군가를 잃었을 때의 고통을 알고 느낀다는 메시지를 브라운의 가족들에게 보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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