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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균형재정 원칙을 지키겠다는 뜻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박 장관은 어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획재정부 시무식에서 원칙은 한 번 무너지면 바로 세우기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올해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국채 추가발행만큼은 끝까지 막아 균형재정 원칙을 지킬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또 전쟁에 지면 용서받아도 경계에 지면 용서받지 못한다며 정부 이양기의 리스크 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 장관은 어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획재정부 시무식에서 원칙은 한 번 무너지면 바로 세우기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올해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국채 추가발행만큼은 끝까지 막아 균형재정 원칙을 지킬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또 전쟁에 지면 용서받아도 경계에 지면 용서받지 못한다며 정부 이양기의 리스크 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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