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인사이드] 비우고 채운 '진짜 나'…최강희의 2번째 트랙
컬처INSIDE
2026.10.10. 오후 9:34
[앵커]
신비로운 눈빛과 개성 있는 연기로 골수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배우 최강희!
최근엔 진솔한 일상을 공유하며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5년 전 갑자기 연기를 멈춘 시간도 있었는데요.
활동을 쉬었던 이유, 그리고 그 과정 끝에 얻은 소중한 깨달음까지 제2의 전성기와 함께 연극 무대에 도전하는 배우 최강희의 이야기 들어봅니다.
김정아 기자입니다.
[기자]
Q.내가 가장 좋아하는 애칭은? 강짱, 제가 지었어요.
Q.내가 4차원이라고 느낀 적이 있다? 없다? 있다. (언제?) 만원 지하철이 너무 좋을 때, 한 덩어리처럼 느껴질 때.
Q.가장 후회되는 순간이 혹시 있으세요? 어 매번 화냈던 순간 (Q.가장 잘했다고 느꼈던 순간은?) 손해를 보면서 참았던 순간
Q.내 인생 최대의 보물은? 가족
Q.최강희에게 연기란? 내가 정말 좋아하는 거
■연극 클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