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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하신 소방관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현장으로 향했던 소방관이 끝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참담하고 비통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픔을 겪고 계신 유가족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 슬픔의 무게를 감히 헤아릴 수 없기에 더욱 마음이 무겁습니다.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위험을 감수했던 고인의 용기와 헌신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추모하는 것에 그치지 않겠습니다. 소방관 한 분 한 분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 얼마나 무거운 책무인지 다시금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현장의 안전과 근무환경을 더욱 철저히 살피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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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현장으로 향했던 소방관이 끝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참담하고 비통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픔을 겪고 계신 유가족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 슬픔의 무게를 감히 헤아릴 수 없기에 더욱 마음이 무겁습니다.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위험을 감수했던 고인의 용기와 헌신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추모하는 것에 그치지 않겠습니다. 소방관 한 분 한 분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 얼마나 무거운 책무인지 다시금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현장의 안전과 근무환경을 더욱 철저히 살피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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