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호우경보 속에 전북 정읍에서 논에 일을 하러 간 70대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색 중입니다.
전북 정읍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밖에 나간 아버지가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70대 A 씨 오늘 아침 6시 30분쯤 아내에게 '논에 가보겠다'고 말을 한 뒤 집 밖으로 나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가족들은 A 씨를 찾던 중 논에서 실종자의 삽과 고무신을 발견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20분쯤 정읍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해 수중과학수사대 등을 동원해 실종자를 찾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전북 정읍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밖에 나간 아버지가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70대 A 씨 오늘 아침 6시 30분쯤 아내에게 '논에 가보겠다'고 말을 한 뒤 집 밖으로 나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가족들은 A 씨를 찾던 중 논에서 실종자의 삽과 고무신을 발견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20분쯤 정읍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해 수중과학수사대 등을 동원해 실종자를 찾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