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앞바다 실종 40대,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

통영 앞바다 실종 40대,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

2026.08.31. 오후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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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 앞바다에서 해루질을 하다 실종된 40대가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사천해양경찰서는 오늘(31일) 오후 3시쯤 경남 통영시 사량면 사량도 해안가에서 사흘 전 실종된 40대 남성 A 씨를 발견했습니다.

A 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해경은 A 씨가 지난 28일 오후 통영 돈지항 인근 바다에서 지인들과 해루질을 하다 실종된 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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