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심야시간대 귀가하던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장윤기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오후 2시부터 광주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재판부에 사형을 내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장윤기에게 내려진 '강간 등 살인죄'는 법정형이 사형과 무기징역으로만 정해져 있어서 검찰이 사형을 구형할지에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장윤기는 지난 5월 5일 새벽, 전남광주 광산구에서 귀가하던 여고생을 쫓아가 성폭행하려 하고,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다.
아울러 여고생을 도우러 온 고등학교 남학생도 흉기로 다치게 했고, 앞서 또 다른 이주 여성도 성폭행한 혐의를 받아왔습니다.
YTN 나현호 (nhh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광주지방검찰청은 오후 2시부터 광주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재판부에 사형을 내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장윤기에게 내려진 '강간 등 살인죄'는 법정형이 사형과 무기징역으로만 정해져 있어서 검찰이 사형을 구형할지에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장윤기는 지난 5월 5일 새벽, 전남광주 광산구에서 귀가하던 여고생을 쫓아가 성폭행하려 하고,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다.
아울러 여고생을 도우러 온 고등학교 남학생도 흉기로 다치게 했고, 앞서 또 다른 이주 여성도 성폭행한 혐의를 받아왔습니다.
YTN 나현호 (nhh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속보] 검찰, '여고생 살해' 장윤기에게 사형 구형](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831/202608311726375536_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