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기 안산시가 도심 지반침하 사고를 막기 위해 오는 2040년까지 사업비 2천229억 원을 들여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전체 공공하수관로의 70%가 넘는 20년 이상 된 노후 관로 1천386km를 대상으로 정밀조사와 교체·보수를 단계적으로 진행합니다.
안산시는 고잔동과 부곡동 일원 1단계 사업을 마친 데 이어 현재 사동과 본오동 등 2·3단계 구간 정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하수관 파손에 따른 싱크홀 위험을 줄이고, 하수 누수로 인한 토양오염과 악취 민원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안산시는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에 나서는 한편, 시민 부담을 고려해 하수도 요금을 단계적으로 현실화하는 방안도 검토할 방침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전체 공공하수관로의 70%가 넘는 20년 이상 된 노후 관로 1천386km를 대상으로 정밀조사와 교체·보수를 단계적으로 진행합니다.
안산시는 고잔동과 부곡동 일원 1단계 사업을 마친 데 이어 현재 사동과 본오동 등 2·3단계 구간 정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하수관 파손에 따른 싱크홀 위험을 줄이고, 하수 누수로 인한 토양오염과 악취 민원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안산시는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에 나서는 한편, 시민 부담을 고려해 하수도 요금을 단계적으로 현실화하는 방안도 검토할 방침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