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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지원사업을 오는 21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온열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기후위기 적응 상담원이 170가구를 직접 방문해 폭염 시 행동 요령과 건강관리 방법 등을 안내합니다.
또 여름용 이불과 양우산, 간편 죽 등 실생활 물품을 제공해 취약계층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YTN 차상은 (chas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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