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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기장군이 부산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사업 기본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서 시는 기본계획 수립과 설계, 발주 공사 시행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하고 기장군은 사업비 분담과 인허가 협조, 주민 의견 수렴 등을 담당하기로 했습니다.
정관선은 기장군 정관읍 월평리에서 동해선 좌천역을 연결하는 노면전차 12.8km 구간으로 오는 2032년 개통을 목표로 합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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