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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각각 희생자 추모에 동참했습니다.
경기도는 수원 광교 도청사와 의정부 북부청사에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문구와 리본 그림이 담긴 추모기를 게양했습니다.
또 청사 출입구와 로비에도 추모 문구가 적힌 스탠드형 배너를 설치하는 등 오는 19일까지 추모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3일부터 오늘까지를 추모 기간으로 정하고 수원 남부청사와 의정부 북부청사, 조원청사 1층 미디어월에 추모 영상을 상영했습니다.
앞서 임태희 경기교육감은 그제(14일) 안산 4·16생명안전교육원을 방문해 국화를 헌화하며 희생자들을 추모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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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임태희 경기교육감은 그제(14일) 안산 4·16생명안전교육원을 방문해 국화를 헌화하며 희생자들을 추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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