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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앞으로 5년 동안 지역 건축정책의 이정표가 될 '제3차 광역건축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계획에서는 건축물과 도시공간 구조는 물론 기후·지리적 여건 변화와 인구 변화 추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정책과 연계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광역건축 기본계획은 대구 전역의 건축과 도시, 주거, 경관 등을 아우르는 광역계획으로 3차 계획은 내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됩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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