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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26일)밤 9시쯤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차량 13대와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40여 분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산림과 소방당국은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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