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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노인 요양 공동생활 시설인 '안심돌봄가정' 5곳을 확충합니다.
안심돌봄가정이란 기존 노인 요양 공동생할가정에 시의 '안심돌봄가정' 표준안을 적용해 5∼9인 규모의 소규모로 만든 어르신 요양 시설입니다.
치매나 중풍에 걸린 노인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 여건과 급식, 요양 서비스를 제공해 정서적 안정감을 주도록 만들어졌습니다.
현재는 18곳이 운영되고 있는데, 오는 4월 17일까지 사업자 신청을 받아 5곳을 확충할 예정입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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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나 중풍에 걸린 노인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 여건과 급식, 요양 서비스를 제공해 정서적 안정감을 주도록 만들어졌습니다.
현재는 18곳이 운영되고 있는데, 오는 4월 17일까지 사업자 신청을 받아 5곳을 확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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