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세계적인 케이팝 그룹 BTS의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오 시장은 세종문화회관 옥상에서 공연장 전체를 내려다보고 메인 무대 앞에서 군중 동선을 확인한 뒤 인파가 집중될 광화문역 출구 앞까지 돌며 현장 안전을 살폈습니다.
오 시장은 "혹시 있을지 모르는 테러 대비부터 화장실 준비까지 모든 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다"며 "공연이 안전하지만 즐겁고 행복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 시장은 세종문화회관 옥상에서 공연장 전체를 내려다보고 메인 무대 앞에서 군중 동선을 확인한 뒤 인파가 집중될 광화문역 출구 앞까지 돌며 현장 안전을 살폈습니다.
오 시장은 "혹시 있을지 모르는 테러 대비부터 화장실 준비까지 모든 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다"며 "공연이 안전하지만 즐겁고 행복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