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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가 경남도립 거창대학, 남해대학과 통합하며 새 출발했습니다.
국립창원대는 경상남도와 함께 창원대 캠퍼스에서 '통합 국립창원대 출범식'을 열고 두 도립대학과 통합을 공식화했습니다.
'통합 국립창원대'는 창원 등 4개 캠퍼스를 바탕으로 경남 주력 산업인 방산 등 분야의 인재 양성 거점 대학으로 발돋움하겠다는 목표입니다.
박민원 국립창원대 총장은 "교육과 연구, 산업 현장이 분리되지 않는 체계를 정착시켜 지역과 국가 전략 산업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범식에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 박민원 국립창원대 총장, 박완수 경남지사 등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국립창원대와 두 도립대학은 재작년 통합 합의서를 체결한 데 이어 지난해 5월 교육부에서 통합 승인을 받았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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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원 국립창원대 총장은 "교육과 연구, 산업 현장이 분리되지 않는 체계를 정착시켜 지역과 국가 전략 산업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범식에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 박민원 국립창원대 총장, 박완수 경남지사 등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국립창원대와 두 도립대학은 재작년 통합 합의서를 체결한 데 이어 지난해 5월 교육부에서 통합 승인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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