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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동해안 연어 회귀량이 4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가운데, 한국수산자원공단이 강원도 양양 남대천에서 어린 연어 10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이번 치어는 지난해 동해안으로 돌아온 어미 연어와 민간 양식장에서 확보한 알을 부화시킨 것으로, 공단은 4월 말까지 전국 하천에 500만 마리 이상을 추가 방류할 예정입니다.
행사에 앞서 공단은 연어 자원 증대와 산업화 기반 마련을 위해 지자체와 어업인, 대학, 기업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을 논의했습니다.
한국수산자원공단 김종덕 이사장은 "자연 산란장 조성과 육상 양식 확대 등으로 치어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자원 관리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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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김종덕 이사장은 "자연 산란장 조성과 육상 양식 확대 등으로 치어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자원 관리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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