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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권 광역철도인 대경선 북삼역이 경북 칠곡군 북삼읍에 새로 만들어져 내일부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북삼역 개통으로 칠곡 북삼읍과 구미 오태동 주변 주민의 대경선 접근이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코레일은 지난 2024년 12월 개통한 대경선 이용객이 약 600만 명으로 대구 경북권 광역 이동의 핵심 철도 축으로 자리매김했다면서 북삼역 개통으로 여객 수요가 더 늘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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