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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부산, 경북, 강원 등 4개 시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동해안권 관광진흥협의회 정기회의'를 열었습니다.
회의에는 동해안 철도에 KTX가 새롭게 투입돼 철도 기반이 늘어남에 따라 관광 상품 공동 개발 등이 논의됐습니다.
지난 2004년 결성된 동해안권 관광진흥협의회는 4개 시도가 1년씩 간사 도시를 맡아 운영되고 있습니다.
올해 간사 도시인 울산시는 고속열차 증편이 관광 산업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고 4개 시도와 함께 동해안을 해양관광 중심지로 키워나간다는 방침입니다.
김미경 울산시 관광과장은 "울산이 간사 도시로 부산, 경북, 강원과 긴밀히 협력해 동해안권이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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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울산시 관광과장은 "울산이 간사 도시로 부산, 경북, 강원과 긴밀히 협력해 동해안권이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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