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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는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를 받는 대전시 교육감 입후보 예정자 A 씨와 기부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B 씨 등 4명을 경찰에 검찰에 각각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교육감 선거에서 당선될 목적으로 현수막과 SNS 계정에 자신의 허위 경력을 게재하고 공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 씨 등 4명은 또 다른 입후보 예정자의 출판기념회에서 참석자 20여 명에게 책 74권을 무상으로 나눠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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