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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가 부적면 마구평리 일원에 국내 최대 규모 딸기 스마트팜 수출단지를 조성합니다.
수출단지는 총 14.1㏊(헥타르) 규모로, 충남형 스마트팜 복합단지와 스마트 원예단지로 나눠 단계적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스마트팜 복합단지는 연내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논산시는 입주 예정 청년 농업인 12명을 선정했고 이달 중 3명을 추가로 뽑을 계획입니다.
이어 스마트 원예단지에는 청년 농업인 8명과 기업 1곳이 입주할 예정입니다.
시는 총사업비 145억여 원을 투입해 오는 2028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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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총사업비 145억여 원을 투입해 오는 2028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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