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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음주 운전을 하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운전자 A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오늘(4일) 새벽 5시 50분쯤 음주 상태로 충북 청주시 남이면에 있는 척산삼거리 근처 도로를 달리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면허 정지 수준의 음주 상태로 운전한 사실을 확인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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