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충남 태안해양경찰서는 태안군 안면읍 방포항 인근에서 3톤급 고기잡이배의 선장 60대 A 씨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아 수색에 나섰습니다.
해경은 오늘(12일) 오전 11시 40분쯤 충남 태안 꽃지해수욕장 인근에 정박 중인 어선에 탄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구조대와 경비 함정, 항공기, 드론 등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해경은 오늘(12일) 오전 11시 40분쯤 충남 태안 꽃지해수욕장 인근에 정박 중인 어선에 탄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구조대와 경비 함정, 항공기, 드론 등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