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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친구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장재원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추가 기소돼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전지방법원은 지난해 대전의 한 거리에서 소란을 피우다가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장 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당시 경찰관이 테이저건을 사용할 정도로 난동 수위가 심했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앞서 장 씨는 전 여자친구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고, 형이 너무 무겁다며 항소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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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장 씨는 전 여자친구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고, 형이 너무 무겁다며 항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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